LG전선 전 임원 모임인 호계회(회장 홍종선·제7대 사장<사진>) 회원 40여명이 24일 LG전선 신사옥 아셈타워를 방문했다. 구태회 명예회장을 비롯, 홍성언·김용승·문박 등 40여명의 전임 경영진은 이날 기업 현황에 대한 브리핑를 듣고 신사옥을 둘러봤다. 올해로 설립 6년째인 이 모임은 62년 5월15일부터 재직한 임원 60명으로 구성됐으며 LG전선의 첫 생산기지인 안양 호계동에서 모임 명칭을 빌려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상부(세계은행 부총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