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 전 임원 모임인 호계회(회장 홍종선·제7대 사장<사진>) 회원 40여명이 24일 LG전선 신사옥 아셈타워를 방문했다. 구태회 명예회장을 비롯, 홍성언·김용승·문박 등 40여명의 전임 경영진은 이날 기업 현황에 대한 브리핑를 듣고 신사옥을 둘러봤다. 올해로 설립 6년째인 이 모임은 62년 5월15일부터 재직한 임원 60명으로 구성됐으며 LG전선의 첫 생산기지인 안양 호계동에서 모임 명칭을 빌려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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