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홍용표 http://www.m0130.com)은 전화어학교육사업자인 피커폰(대표 김강구)과 함께 주파수공용통신(TRS)의 그룹통화 기능을 활용한 영어학습서비스(파워텔 영어학습)를 25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영어 강사와 수강생을 그룹통화로 연결, 영어학습과 프리토킹을 제공한다.
KT파워텔은 강사와 수강생에게 파워텔 단말기를 제공하며 피커폰은 강사와 수강생 모집 및 강의 진행을 담당한다.
이 회사 김길선 특수시장본부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수강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일어·중국어 등의 강의도 제공해 어학 관련 커뮤니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