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홍용표 http://www.m0130.com)은 전화어학교육사업자인 피커폰(대표 김강구)과 함께 주파수공용통신(TRS)의 그룹통화 기능을 활용한 영어학습서비스(파워텔 영어학습)를 25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영어 강사와 수강생을 그룹통화로 연결, 영어학습과 프리토킹을 제공한다.
KT파워텔은 강사와 수강생에게 파워텔 단말기를 제공하며 피커폰은 강사와 수강생 모집 및 강의 진행을 담당한다.
이 회사 김길선 특수시장본부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수강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일어·중국어 등의 강의도 제공해 어학 관련 커뮤니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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