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대중음악개혁을위한연대모임·음반기획제작자연대·한국대중음악작가연대가 ‘온라인 음악저작권 징수체제,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29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롯, 휴대폰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문제시되고 있는 음악콘텐츠 저작권 징수 방안에 대한 올바른 방안들을 집중적으로 토론하게 된다.
서울 중구 태평로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문의 (02)773-7707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