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핀란드 노키아가 대만에서 처음으로 제조자설계생산(ODM) 업체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대만 전자시보가 보도했다.
최종 후보 업체로 아리마커뮤니케이션과 벤큐커뮤니케이션스, 컴팔커뮤니케이션스, 콴타컴퓨터 등 4개사가 치열하게 경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노키아와 이들 4개사는 이같은 소문을 부인했다고 전자시보는 밝혔다.
이 신문은 “이번 계약에는 노키아가 향후 선보일 2종의 ‘조개껍데기(calmshell)’ 형태의 휴대폰이 포함되며 출시시기는 내년 상반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7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8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9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
10
가방 열었더니 오토바이로 변신…시속 33km 주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