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대형 할인점 및 전자상거래 등 새로운 형태의 업태 출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유통업체들에 대한 융자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부천시로 등록돼 있는 유통업자 가운데 1년 이상 소규모(매장면적 200㎡ 이하) 업체를 경영중이거나 기타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소매업자 등이다.
지원규모는 점포당 2000만원 이내며 대출금리는 시중의 연동금리를 적용하고 이 가운데 3%는 시에서 지원한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며 신청자는 융자신청서·사업계획서·사업자등록증 사본 및 추천서 등의 서류를 시청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부천시청 지식산업과 (032) 320-2275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