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21일부터는 일반 금융기관에 설치돼 있는 금융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전화요금을 조회하고 직접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KT 고객은 일반전화와 초고속인터넷(메가패스), 휴대폰 등 각종 통신요금을 CD/ATM에서 카드·계좌이체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낼 수 있다. 납부방법은 CD/ATM의 초기 화면에서 지로/공과금을 선택한 뒤 안내에 따라 전자납부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