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택 포스코 회장<오른쪽>은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신산업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산업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철강전문 경영인으로 97년 외환위기 및 세계적인 철강경기 하락속에서도 최고의 경영성과를 기록하는 한편,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포스코의 경쟁력을 크게 강화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산업경영대상은 새로운 산업과 기술을 주도해 경제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찾아 시상하는 제도로 21세기경영인클럽 창립을 기념해 제정돼 올해로 18회째를 맞고 있다. 왼쪽은 신산업경영대상 시상 주관단체인 21세기 경영인클럽 이춘화 부회장.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과학산책] AGI 시대 생존을 위한 산업 DX 역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