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업체인 장미디어인터렉티브(대표 박병호 http://www.jmi.co.kr)는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인터넷 바둑의 업체인 밴하우스를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수와 관련해 박병호 사장은 "밴하우스는 웹보드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문 회사로 작년 7월 인터넷바둑 전문사이트인 네오스톤을 유료화해 유료회원수 5만명, 동시접속자수 1만7천명, 전체회원수 220만명을 확보한 업체"라며 "프리미엄서비스를 통해 유료 회원을 확대하고 현재 진출중인 중국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