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정보통신부 차관(오른쪽)은 16일 오전 정통부 회의실에서 장춘쟝 중국 신식산업부 차관과 만나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와 중국 서부 대개발 사업에 수반되는 IT프로젝트에 한국 IT기업이 참여하는 방안과 차세대 IT표준화 협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