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장비솔루션 업체인 피나클시스템스가 실시간 영상편집이 가능한 영상편집 솔루션 ‘리퀴드 크롬’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리퀴드 크롬은 피나클 TARGA3000 합성엔진과 K2 3차원 DVE 싱글칩, 리퀴드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며 비압축, DV25, 50Mbps I 프레임 MPEG2 코덱을 지원한다. 특히 방송급 화질의 2차원, 3차원 DVE 성능을 갖는 이 제품은 무제한 생성되는 레이어에 4개의 리얼타임 비디오 스트림 지원이 가능하다. 이밖에 자막 제작, 이미지 편집과 합성, DVD제작, 색상보정 및 이펙트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피나클측은 “기존 영상편집 솔루션의 인터페이스에 길들여진 사용자도 쉽고 빠르게 적응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