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세탁)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소·벤처기업 경영지원사업’의 컨설팅업체로 한국기술거래소·네모파트너즈·비즈벤처컨설팅 등 3개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어 오는 24일까지 부산지역에 본사를 둔 IT기업과 제조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 대상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지원사업은 업력 3년이상 성장단계의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4개 지원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업체에는 업체당 1500만원 내외의 컨설팅비를 전액 지원하게 된다. 지원분야는 경영전략 인사조직 재무·회계 홍보·마케팅 특허·법률 투자유치 등이다. 문의 (051)731-6660(내선122)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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