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는 전화상담라인을 늘리고 품목별 전담반을 구성하는 등 서비스 체계를 대폭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전화상담라인을 대폭 증설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대표이사가 고객의 불편을 직접 듣고 24시간 내에 이를 해결해 주는 인터넷창구(happy@unitec.co.kr)도 신설했다. 또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로 나눠 제품별 서비스 전담반을 설치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내방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고객지원실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과 각종 서적을 비치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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