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기술(대표 이수우 http://www.honestech.co.kr)은 11일 동영상 편집기 ‘아네스텍 MPEG에디터5.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8월 출시한 ‘아네스텍 MPEG에디터4.0’의 기능을 보강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영상코덱을 지원하며 다양한 효과도 추가했다.
또 동영상의 시작부분과 편집부분만 재 인코딩하는 스마트렌더링(smart rendering) 기능을 도입해 동영상 결과물의 출력시간을 대폭 줄였다. 특수효과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색상효과·필터효과·변환효과 등으로 구분해 제공한다.
이 회사 한상범 영업팀장은 “동영상편집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나 복잡한 기능들을 쉽게 배우고 싶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겨냥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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