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제조업종의 소기업을 위해 총 20억원의 예산이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방식의 e비즈니스모델(BM) 개발비와 교육비로 투입된다.
8일 중기청은 올해 제조업과 비즈니스 연관효과가 큰 4개 업종별 컨소시엄을 선정, 총 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컨소시엄은 중기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 또는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http://www.kimi.or.kr)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오는 5월3일까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에 접수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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