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롄시 정보산업국이 주최한 ‘한국 IT기업을 위한 다롄시 디지털 플랜 설명회 및 현지진출 지원 세미나’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덕인 다롄시장이 직접 내한해 다롄시의 B2B 포털화 계획을 밝혀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를 중재한 국내 IT벤처기업인 새치로(대표 이경상)도 베이징 투모로그룹·다롄디지털·광저우명천기술공사 등과 협력해 한국의 유망 IT벤처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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