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국제표면실장 및 인쇄회로기판 생산기자재전(SMT/PCB & NEPCON KOREA)’이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21개국 396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는 SMT와 PCB 관련 생산기자재는 물론, LCD·PDP 등 디스플레이 제조장비들도 선보여 현재와 미래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초청인사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오른쪽부터 김상열 산자부 생활산업국장,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 김춘호 전자부품연구소장, 장대훈 미래산업 대표).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