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대학 및 연구기관 등 전국 71개 기관에 벤처창업강좌를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일반강좌 기관 49개, 전문강좌기관 19개, 창업실습교실 3개 등 총 71개 기관을 선정, 강좌당 8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총 1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창업강좌 내용은 중기청 홈페이지(http://ww.smba.go.kr)나 창업넷(http://www.changupnet.go.kr)의 공지사항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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