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비자캐시코리아(대표 손재택)를 전자화폐 주관 사업자로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자캐시코리아는 향후 3년간 충남도에서 100만장의 전자화폐 카드를 보급하고 교통 및 유통, 금융 등과 연계한 전자화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게 된다.
도는 오는 6월부터 도민을 대상으로 전자화폐 서비스를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비자캐시코리아는 SK텔레콤과 삼성물산, 롯데, 13개 금융기관 등이 출자한 IC칩 기반의 전자화폐 산업자로 지난해 4월 대전시 전자화폐 부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