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업체인 마이비(대표 박건재 http://www.mybi.co.kr)가 사용자 위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적인 고객관계관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비는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부산·울산·경남·경북·전남·전북 지역으로 상용서비스를 확대하는 가운데 지역별, 고객별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키 위한 것이다. 7일 선보일 홈페이지는 마이비포인트제·마이비웹진·마이비커뮤니티·마이비 여론조사·온라인 브로셔·사용내역 조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메뉴들을 대폭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메뉴들도 가맹점 위치 확인의 경우 지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같이 편리성을 높였다.
한편 마이비는 마이비카드 회원으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등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벌인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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