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두재균)와 반도체 생산업체인 나리지온(대표 조장연)은 최근 ‘반도체 설계인력 교육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대학과 나리지온은 반도체 칩 설계 및 생산 교육훈련에 필요한 인력과 시스템을 상호 지원해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지난 99년 전북대에 설립된 ‘전북실리콘밸리교육센터’와 연계해 반도체 설계 전문 교육프로그램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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