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최근 광양제철소에서 연산 170만장 규모의 맞춤재단용접(TWB:Tailor Welded Blank)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TWB공장은 두께 또는 강도, 재질이 서로 다른 강판을 적절한 크기와 형상으로 절단한 후 레이저로 용접, 원하는 형태의 부품으로 가공하는 최첨단 자동차용 강판 생산공장이다. 포스코는 이미 국내외 고객사로부터 공급 요청을 받아 샘플 테스트 등을 실시했으며, 현재 국내 GM대우의 레조 및 칼로스와 쌍용자동차의 이스타나 후속 모델, 르노삼성의 SM5 후속 모델에 이 강판을 적용키로 해당 자동차사와 합의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