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안병곤)은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5시 연구원 야외 잔디밭에서 학생 등 온 가족이 함께 우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별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모형 로켓 발사와 무선 조종 모형 헬기의 시범 비행을 시작으로 천문학자 초청 강연과 천문·우주 퀴즈대회 및 30여대의 망원경을 이용해 달·목성·토성·성운·성단 등 천체 관측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밖에도 우주 슬라이드 쇼, 봄철 별자리 익히기, 천체·우주항공·기상사진 전시, 천문도서 전시, 탐구 학습장 관람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연구원 옥상에 설치한 600㎜ 반사 망원경으로부터 월면 및 천체의 영상을 전송 받아 건물 벽면에 설치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감상하며 제1회 대전 학생천체관측대회도 함께 개최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