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이태섭 http://www.kigam.re.kr)은 자체 보유한 20∼400석 규모의 세미나실 5개를 학술단체를 대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무료 개방되는 세미나실은 최근 공모를 통해 이름을 선정한 캠브리아기 홀, 쥬라기 홀, 데본기 홀, 백악기 룸, 제3기 룸 등으로 협력학술단체의 총회 및 각종 학술행사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42)868-3271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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