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대표 김현)은 3일 무선전화기 신제품(모델명 MCT-203, MX-2002) 발표를 계기로 무선전화기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맥슨텔레콤은 올해 국내 무선전화기시장에서 10%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1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지난 98년에는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국내시장에서 무선전화기를 사업을 접은 바 있다. 맥슨 관계자는 “올해 신제품을 출시해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 15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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