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스 - NOG엔터테인먼트
NOG(엔오지)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토이RPG. 토이의 세계 노그월드를 악당으로부터 지키려는 주인공의 모험을 그렸다. 특히 은행강도 수배 시스템과 월드에 따라 달라지는 물가변화시스템, 외모 컬러를 변경할 수 있는 아이템 제공 등 기존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요소가 재미를 더해준다. 오픈베타서비스에서 선보인 신석시스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 내에 존재하는 일종의 보석인 신석을 일정량 모으면 전투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나중에는 궁극의 무기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20일까지 실시하는 5대천황 이벤트에 참여해 5개 항목에서 최고기록을 세우면 PS2와 X박스, 게임큐브 등 3가지 게임기를 모두 얻을 수 있다.
◇MVP메이저리그 베이스볼 2003 - EA코리아
이달 출시예정인 PC버전의 야구게임. 그동안 EA에서 발매해온 야구시리즈인 ‘트리플 플레이 시리즈’와 달리 박찬호와 김병현을 비롯해 최희섭·봉중근·김선우 등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 게임은 특히 보다 쉽고 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면서도 사실성이 높은 게임플레이를 자랑한다. 투구와 송구 및 배팅의 모델링도 근본적으로 바꿔 공을 놓는 시점과 힘조절에 따라 공의 위력과 정확성이 달라지며 배트의 스윙 스타일에 따라 타구를 원하는 방향으로 쳐낼 수도 있다. 또 수비 시에는 다이빙캐치 등이 자동화돼 위치 선택과 송구에만 집중하면 된다. MLB선수들과 구단 및 구장도 실제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퀴즈탐험 신비의세계 - 나스카
퀴즈와 육성시뮬레이션을 합친 복합장르 게임. 동물을 소재로 한 퀴즈와 동물을 키워나가는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요소를 복합화함으로써 재미를 배가시켰다. 평소 방송을 즐겨보던 시청자로 설정된 게이머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랜시간 인간의 보호아래 있던 시베리안 허스키의 야성을 되살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방법은 6개월 동안 진행되는 게임상의 시간 내에 퀴즈를 풀어 얻은 포인트로 자신에게 주어진 동물을 성장시키면 된다. 육성모드에서 각기 다른 12가지 수행메뉴가 주어지며 명령수행에 따른 허스키의 다양한 액션이 볼 만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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