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올해 시민 18만여명을 대상으로 ‘e-시티즌’ 양성을 위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정부가 12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교육개혁과 지식문화 강국 실현을 위한 국민 정보화교육을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5개 구청과 노동청, 대학, 사회단체 등 29개 기관과 공동으로 시민 18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범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범시민 정보화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시 홈페이지와 반상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문의 (062)606-2762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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