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한국전자석유거래소 사장이 최근 개최된 엠투엠글로벌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신임 박상철 사장은 “엠투엠글로벌이 B2B, B2C 운영 업무대행 및 인프라 제공 사업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사장은 e비즈사업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정보기술사용자협회(ITOLC) CIO 분과위원장, 한국생산성본부 정보기술경영사 회장, 석유전자상거래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엠투엠글로벌은 업종별 마켓플레이스 기업인 파텍21·일렉트로피아·오일펙스·빌더스넷·허브엠닷컴·메디링스·이씨글로벌·사이언스119 등이 공동 설립한 e비즈니스 전문회사로 e마켓플레이스의 공동운영, 전자결제 컨소시엄 활동 및 e비즈니스 구축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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