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국제우체국에서의 통관업무 및 원격지 보세창고에 반입된 수입물품 출장검사 등이 원격지 전자결재시스템(VPN)에 의해 실시간 방식으로도 가능해진다.
관세청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전자결재가 가능한 원격지 VPN을 도입,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관세청은 이 시스템을 대구·광주·마산 우체국 등 3개 국제우편물 통관 우체국 업무에 우선 적용하는 한편 다른 8개 우체국에도 점차 확대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세창고의 수입물품 검사도 원격지 무선VPN(Wireless-VPN)을 이용, 현장에서 신속한 통관업무 처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