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학회(회장 이효성)는 2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언론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YTN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주관 아래 ‘DMB도입: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의 정책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기존 VHF 12번 대역을 활용해 영상신호를 이동수신하는 방송통신융합서비스인 지상파DMB에 대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현재 사업권 획등 경쟁에는 KBS·MBC·SBS 등 지상파TV 3사와 아울러 케이블TV산업계를 대표해 YTN이 나섰으며 이날 세미나 주관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