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학회(회장 이효성)는 2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언론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YTN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주관 아래 ‘DMB도입: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의 정책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기존 VHF 12번 대역을 활용해 영상신호를 이동수신하는 방송통신융합서비스인 지상파DMB에 대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현재 사업권 획등 경쟁에는 KBS·MBC·SBS 등 지상파TV 3사와 아울러 케이블TV산업계를 대표해 YTN이 나섰으며 이날 세미나 주관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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