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병 캡스 사장(50)이 국제적인 보안 및 의료기기 업체인 타이코(Tyco) 그룹의 한국내 화재 및 보안사업부문 총괄사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은 타이코의 한국내 화재 및 안전사업 관련 법인들인 캡스, ADT시큐리티코리아 및 동방전자를 책임지게 된다.
이 사장은 대우 기조실 전략기획과장, 대우캐리어 전무, 캐리어LG 대표이사 사장 등을 거쳐 작년 3월부터 보안전문업체인 캡스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3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
4
[기고]이용자의 마음을 읽는 데 걸린 10년
-
5
[ET톡] AI 사다리를 걷어차서는 안 되는 이유
-
6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9〉 [AC협회장 주간록119] 스타트업에 국경은 없지만, 생태계에는 국경이 있다
-
7
[부음]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
8
[부음]원희목(유한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
9
[부음] 박현정(세계일보 편집부 미술팀)씨 부친상
-
10
[부음] 박종갑(전 대한상공회의소 총괄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