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병 캡스 사장(50)이 국제적인 보안 및 의료기기 업체인 타이코(Tyco) 그룹의 한국내 화재 및 보안사업부문 총괄사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은 타이코의 한국내 화재 및 안전사업 관련 법인들인 캡스, ADT시큐리티코리아 및 동방전자를 책임지게 된다.
이 사장은 대우 기조실 전략기획과장, 대우캐리어 전무, 캐리어LG 대표이사 사장 등을 거쳐 작년 3월부터 보안전문업체인 캡스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2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3
[人사이트]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군집 AI 기반 자율 무인체계로 항공·방산 시장 혁신”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4〉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하)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7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10
[인사] 외교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