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건설 계획과 설계 및 시공, 유지관리 등 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재·원가·도면 등의 모든 정보를 발주기관 및 계약 상대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히 교환·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항만건설통합운영체계(CALS)가 구축된다.
해양수산부는 총 10억8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 발주자 및 계약 상대자간 표준화된 전자교환체계 확립과 기존정보시스템과의 연계·통합을 골자로 한 항만건설 통합정보지원체계(CALS)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오는 18일까지 SI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수행능력 평가서 및 입찰제안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