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대만의 PC업체인 아수스와 손잡고 노트북 ‘L4000H’ 모델을 1일부터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4, DDR 256 메모리와 15인치 대화면을 제공하며 휴대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또 DVD 재생 및 CD저장이 가능한 CD-RW+DVD 콤보 드라이브를 갖췄고 4개의 USB 포트와 2개의 IEEE1394 포트를 내장해 확장성이 뛰어나며 캡처기능도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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