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피아(대표 원영득 http://www.ijoypia.com)는 피부에 핵산을 공급하는 DNA 비누 ‘셀4유(Cell4U)’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셀4유는 연어의 정소에 들어 있는 동물성 핵산을 추출해 비누로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피부 보습은 물론 문제성 피부를 개선하고 미백과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이피아는 비누 외에도 화장품 전문기업인 한국콜마와 DNA를 주성분으로 한 핵산화장품을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