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피아(대표 원영득 http://www.ijoypia.com)는 피부에 핵산을 공급하는 DNA 비누 ‘셀4유(Cell4U)’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셀4유는 연어의 정소에 들어 있는 동물성 핵산을 추출해 비누로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피부 보습은 물론 문제성 피부를 개선하고 미백과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이피아는 비누 외에도 화장품 전문기업인 한국콜마와 DNA를 주성분으로 한 핵산화장품을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