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산·학·연 컨소시엄지원센터(센터장 최완석)는 2일 오후 3시 대학 예술대 1층 디자인혁신센터 세미나실에서 공동기술개발 지역컨소시엄 최종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생물학적 폐수처리를 위한 다기능 미디어를 개발한 보람이엔티와 간이 상수도용 정화장치 개발업체인 글로벌에너지텍, 인공위성 영상과 원격탐사(RS)-지리정보시스템(GIS) 기술에 기반한 수자원환경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한 디지털키 등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또 지난해 자동차 안전벨트 부품의 공정개선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우수 컨소시엄 업체로 선정된 썬-와이의 제품도 소개된다. 문의 (062)670-2495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
10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