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솔루션 전문업체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재민 http://www.thezone4u.net)는 신용보증기금의 기업재무자동진단시스템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5월까지 3개월여간 신용보증기금이 취급하는 보증대상기업의 재무제표에 기초해 자동으로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하고 해당기업의 부실화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분석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를 위해 더존디지털웨어는 재무재표수집·재무분석·담보평가·부실예측·한도관리·조기경보 등의 모듈을 갖추고 신용위험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인 ‘핑(fing)-엔터프라이즈’를 신용보증기금에 공급하기로 했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신용보증기금을 고객사로 확보한 것을 계기로 기업간에 발생하는 외상매출채권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신용분석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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