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회장 박광태)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지식센터(KIPS) 사옥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한국지식센터는 지상 20층, 지하 8층 규모로 특허기술상설장터, 국제회의실 등을 갖췄으며 발명특허 관련 행정기관과 산하 단체, 기관들이 입주할 예정이다.(가운데 오른쪽 첫번째가 박광태 한국발명진흥회장, 가운데 왼쪽 첫번째가 이상복 특허정보원 이사장)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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