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푸어스(S&P)가 대만의 7개 첨단기술 업체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하향 조정했다고 대만 경제일보가 보도했다.
S&P가 회사채 및 전환사채 신용등급을 내린 7개 기업은 모셀바이텔릭, 실리콘웨어정밀공업, CMC마그네틱스, 파워칩세미컨덕터, 한스타디스플레이, 콴타디스플레이와 UMC의 일본 자회사인 UMC재팬 등이다.
모셀의 신용등급은 CCC+, 실리콘웨어는 BB-, CMC는 BB-, 파워칩은 B, 한스타는 B+, 콴타는 B+, UMC재팬은 BB+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