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물거래소는 최근 금융발전심의회가 제시한 증권시장 개편방안에서 선물시장은 제외돼야 한다고 25일 주장했다.
선물거래소는 선물시장을 증권시장과 결부시켜 논의한 금발심의 3가지 시장운영체제 개편론은 선물시장을 무리하게 편입시킨 것으로 합리성이 없다고 밝혔다.
선물거래소는 더욱이 내년 선물시장 일원화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선물시장을 증권시장과 어떤 형태로든 연결시키려는 논의는 시기적으로도 적절하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