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인 한국디엔에스(대표 임종현 http://www.kdns.co.kr)는 후견인 제도의 일종인 ‘도우미 멘터제’를 도입한다.
이 제도는 선배사원이 후배사원의 업무 습득 및 각종 애로사항을 도와 회사생활에 손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제도.
한국디엔에스는 최근 충원한 34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직무기술 습득과 GWP(Great Work Place) 활동을 돕기 위해 도우미 멘터제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신입사원은 회사업무 환경에 조기 적응하고 선배사원은 리더십을 배양하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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