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 마케팅을 위해 다음달부터 인터넷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예원테크·가시오페아·알에스텍 등 14개 기업을 선정,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통한 해외 판로 개척과 무역 업무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향후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인터넷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시장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