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 마케팅을 위해 다음달부터 인터넷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예원테크·가시오페아·알에스텍 등 14개 기업을 선정,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통한 해외 판로 개척과 무역 업무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향후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인터넷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시장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