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사진영상학과 이용환 교수는 최근 디지털 문화를 철학과 인문학적 시각에서 바라본 신간 서적 ‘디지털 이미지론(눈빌출판사·사진)’을 출간했다.
디지털 소프트웨어 활용법을 중심으로 제작된 이 책은 휴대폰과 TV, 컴퓨터, 디지털카메라 등 디지털 문화속에 살면서도 정작 디지털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 현대 유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을 저술한 이 교수는 신문방송과 컴퓨터, 사진 등 3개 분야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디지털 문화를 복합적이며 총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교수는 “컴퓨터와 연결되는 입출력 장비를 어떻게 이용하고 관리하는지와 각종 디지털 제품의 사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며 “현대인들이 디지털 문화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