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등 부품소재와 생명기술(BT)산업 광역집적단지 조성을 모색해온 광주시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 자치단체는 다음달까지 ‘서남권 광역산업집적기획단’을 구성,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들 3개 단체는 최근 모임을 갖고 각 시·도의 교수 및 연구원 2명씩 총 6명으로 다음달 기획단을 구성해 광주-전라권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광역 클러스터 육성전략을 수립하는 등 호남지역 신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키로 합의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