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난 99년 11월 인터넷을 통한 관세계좌이체 납부제도 도입 이후 올들어 총수납건수의 절반 이상이 인터넷으로 납부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전체 수납 30만4300건 가운데 55.8%인 16만9800건이 인터넷으로 납부돼 일반은행의 인터넷 뱅킹 이용률 16%보다 3배 이상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관세청은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계좌이체제도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홈페이지(http://www.customs.go.kr)를 통해 관세납무 이용절차 등을 게시하는 한편 전국 세관을 통해 홍보 팸플릿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