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C의 신임 지사장으로 박홍현 영업기획본부 상무가 내정됐다.
지난 1월말부터 공석중인 지사장 직무를 대행해온 박 신임 지사장 내정자는 “최근 본사와 신임 지사장 선임과 관련해 협의를 마쳤으며 향후 약 석달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지사장 내정자는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두산그룹, 삼보컴퓨터, 한국SGI를 거쳐 2001년 1월부터 한국BMC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