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이문영 사장이 퇴사함에 따라 신원열 총괄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임 신 사장은 KT를 거쳐 96년부터 노텔네트웍스코리아 영업담당 부사장을 역임한 뒤 지난해 3월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부사장과 영업총괄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