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업체인 엠비즈코리아(대표 최성룡 http://www.mbizkorea.com)는 인터넷 언론매체인 오마이뉴스(대표 오연호)와 제휴, 오마이뉴스의 콘텐츠를 이동통신 3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엠비즈코리아는 사용자 참여를 골자로 하는 오마이뉴스의 특성을 살려 무선인터넷 이용자가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오마이뉴스의 ‘오마비TV’도 EVDO 기반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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