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첨단 의료기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9회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가 31개국 750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참관객들이 지방·수분·근육 등 체내성분 분석이 가능한 체성분분석기를 테스트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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