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박스(대표 천신일)는 X박스용 게임 ‘페이탈 프레임-스페셜 에디션’과 ‘쿵푸 카오스’ 2종을 13일 국내 출시했다.
일본 게임업체 테크모가 개발한 ‘페이탈 프레임-스페셜 에디션’은 플레이스테이션(PS)2용으로 발매된 ‘제로’를 X박스용으로 전환한 것으로 폐허가 된 저택에서 실종된 오빠를 찾아나선 소녀 미쿠의 모험담을 담고 있다.
또한 ‘쿵푸 카오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한 격투게임으로 9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6가지의 결투 모드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코믹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쿵푸 영화의 패러디가 이 게임이 내세우는 장점으로 4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