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엠씨테크놀로지와 아크로웨이브가 하나로통신에 총 5억원 규모의 무선랜 장비를 공급한다.
두 회사는 11일 실시된 하나로통신의 무선랜 입찰에서 공급권을 확보함에 따라 상반기 중으로 관련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이번 입찰에 제안업체인 머큐리를 통해 참가한 엠엠씨테크놀로지는 단독형 AP에 해당하는 RG(Regidential Gateway) AP 분야에서 2100여대의 공급권을 따냈으며, 한넷텔레콤을 통해 참가한 아크로웨이브는 ADSL 통합형 AP 분야에서 2200여대의 장비공급권을 획득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
10
MS, AI 에이전트 내부자 위협 대응 강화…실시간 감시·권한 통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