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PC에 사용하는 TFT LCD 패널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한국·일본의 LCD업체들은 3월분 노트북PC용 TFT LCD 패널 가격을 15인치 사이즈(XGA) 기준으로 5∼10달러 인상키로 하고 PC제조업체들과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달 대만 LCD업체들이 PC용 TFT LCD 패널 공급가격을 10달러(5.8%) 올린 데 이어 노트북PC용 공급가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PC용 15인치 LCD 패널은 현재 205∼215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